가짜뉴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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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Q긴급재난지원금 관련 스미싱 문자 주의 안내
    A

    경상남도는 '긴급재난지원금' 관련 문자를 발송한 적 없으며 향후 안내문자 발송시 인터넷주소를 포함하지 않습니다.

     

    출처 불분명한 인터넷주소 절대 클릭 금지

     

    스미싱 의심 문자 수신 시, 국번없이 118로 신고하세요. 

  • Q정부가 중국발 감염 실태가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바이러스 유전자 정보 분석을 꺼린다?
    A

    정부가 중국발 감염 실태가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 바이러스 유전자 정보 분석을 꺼린다는 일부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.

     

    코로나 19의 감염 경로를 찾기 위해서는 방역당국의 역학조사가 가장 중요한 수단입니다.

    전 세계 어디에도 감염원 조사 등을 역학조사 대신 유전자 정보 분석을 활용하는 국가는 없습니다.

     

    바이러스 유전자 정보 분석은 유전자 타입을 알려주는 데 그치며, 이를 통해 환자의 감염 시기, 지역, 감염원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.

     

    따라서 유전자 정보 분석을 시행하더라도 중국발 감염 실태를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며, 방역 당국은 철저한 역학조사를 통해 감염원 및 감염 경로를 밝혀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.

     

    - 출처 : 질병관리본부 

  • Q코로나19 관련 WHO 사칭 사기 주의 안내
    A

    최근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악용하여 WHO를 사칭한 개인정보 및 금품 갈취 사기가 증가하고 있다고 하니, 이에 대한 주의사항을 안내하여 드립니다.

     

    ○ WHO는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하지 않음.

      - 질병 관련 정보에 접속하기 위한 사용자 계정 또는 비밀번호 요구

      - 상대가 요청하지 않은 이메일 첨부물 송부

      - WHO 공식홈페이지(www.who.int) 외의 링크 접속 권유

      - 직위 공모, 회의 등록, 호텔 예약 등을 목적으로 한 대금 지불 요구

      - 이메일을 통한 경품 응모, 지원금, 증명서, 재정지원 등 행위

     

    ○ 현 상황 관련, WHO가 개인 및 민간의 기부금을 모금하는 경로는 'WHO COVID-19 연대 대응기금(COVID-19 Solidarity Response Fund)가 유일하며, 이 외에는 WHO를 사칭한 어떠한 자금지원이나 기부금 요청도 사기 행위

      * 공식주소 : http://who.int/emergencies/diseases/novel-coronavirus-2019/donate

     

    ○ WHO 사칭 경로는 이메일, 홈페이지, 전화, 문자, 팩스 등으로 다양한 바, WHO를 사칭한 연락을 받은 경우, WHO에 직접 문의하여 재차 확인할 것을 당부

      * http://who.int/about/who-we-are/contact-us 에 안내된 공식연락처 활용

     

    ○ 특히, 이메일을 활용한 피싱(phishing) 사기방식의 활용빈도가 높은 바, 이에 대해 아래사항을 유념하여 대처

      - WHO의 공식 이메일(@who.int) 외 유사 도메인을 활용한 이메일 주의(예 : @who.com, @who.org, @who-safety.org 등)

      - 링크가 WHO 공식 주소(http://www.who.int)로 시작하는지 확인하고, 가급적 이메일에서 직접 링크를 클릭하기보다  WHO 홈페이지에 직접 접속하여 정보 확인

      - 코로나19라는 급박한 위기상황을 활용하여 급하게 결정(개인정보나 금품 송금)을 요구하는 경우, 그 적절성을 신중히 재고(WHO는 공공 목적의 정보를 위해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음)

      - 이미 민감한 정보를 제공한 경우, 기존 온라인 계정 상 정보들을 변경하고 즉시 WHO에 신고 요망

     

    - 출처 : 주제네바유엔및국제기구대한민국대표부-4743(2020. 3. 23.) 참조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  • Q한국의 코로나19 진단검사, 정확성에 문제 있다?
    A

    정확성에 문제 없습니다. 우리나라는 코로나19 진단에 실시간 유전자증폭검사법(RT-PCR)를 쓰고 있으며, 최근 미국 의회에서 언급된 항체 검사법은 일절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.

     

    우리나라의 진단검사법은 질병관리본부와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등이 실시한 여러 번의 성능 평가를 거쳐 그 정확성을 검증받았음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.

     

    - 출처 : 질병관리본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(COVID-19) 참조 

  • Q중국에서 온 택배를 통해 감염될 수 있다?
    A

    거짓, 전문가에 따르면 발송단계에서 오염됐더라도 8~9단계나 걸리는 해외 배송과정에서 바이러스가 살아남기 힘들기 때문임.

    ※ "코로나19 바이러스가 숙주없이 바깥에서 버틸 수 있는 기간은 이틀 정도"(1.28. 동아사이언스, 엄중식 가천대길병원 감염내과 교수)

     

    - 출처 : 국무총리실 블로그[바로잡는뉴스] 참조 

  • Q코로나19 감염자와 눈만 마주쳐도 감염된다?
    A

    환자의 침이 눈, 코, 입을 통해 들어오거나 오염된 손으로 눈을 비빌 경우 감염될 수 있지만 마주보기만 했다고 감염되는 것은 아님.

     

    - 출처 : 국무총리실 블로그[바로잡는뉴스] 참조 

  • Q중국산 마스크는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테니, 쓰면 안된다?
    A

    세계보건기구(WHO)에 따르면, 코로나19 바이러스는 물체 표면에서 오래 생존하지 못함.

    ※ "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자연환경에서 보통 이틀 정도 사는데, 공산품에 닿으면 생존기간이 더 짧아진다."(엄중식 가천대 길병원 감염내과 교수)

     

    - 출처 : 국무총리실 블로그[바로잡는뉴스] 참조 

  • Q감염된 반려동물, 사람에게 바이러스 옮긴다?
    A

    바이러스가 전염되려면 바이러스와 바이러스 수용체가 맞아야 하나, 사람과 개는 종이 달라 맞지 않음.

    ※ 수용체 변이가 생길 경우 전염 가능성이 있으나 코로나19는 변이가 일어날 확률이 낮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임.

      

    - 출처 : 국무총리실 블로그[바로잡는 뉴스] 참조 

  • Q공중화장실 비누를 통해 바이러스 전파가 가능하다?
    A

    비누는 염기성을 띠고 있어 바이러스의 구성인 단백질을 녹이기 때문에 비누를 사용한 일반적인 손 씻기는 안전합니다.

    ※ 오염된 비누라도 거품을 일게 해 30초 이상 손을 문지른 뒤 물로 씻어내면 바이러스는 모두 녹아 없어짐.

     

    - 출처 : 국무총리실 블로그[바로잡는뉴스] 참조 

  • Q클로로퀸이 코로나19 예방?
    A

    코로나19 치료에 쓰이는 의약품 '클로로퀸'이 코로나19 감염 예방효과도 있다는 미확인 정보가 인터넷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. 클로로퀸을 예방약으로 사용하기 위한 근거가 부족하며 오히려 이 약물을 예방약으로 사용했을 때 자칫 더 큰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클로로퀸(Chloroquine)은 원래 말라리아 감염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쓰기 위해 개발된 의약품으로 이후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성 홍반성 낭창 등으로 적응증이 확대되었습니다. 하이드록시클로로퀸(Hydroxychloroquine) 역시 같은 계열의 약물입니다.

    클로로퀸의 부작용으로는 간독성과 함께 신경성 난청, 환각, 재생불량성 빈혈증, 백혈구 감소증 등이 있다.

     

    이 약품이 주목을 받는 건 확실한 치료제가 없는 코로나19 사태에서 그나마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약물로 쓰이면서부터인데, 국내에서도 코로나19 중앙임상위원회가 지난 2월 13일 코로나19 치료원칙을 발표하면서 항바이러스 치료로 에이즈 치료제인 '칼레트라'를 하루 2회, 두 알씩 주는 것을 제안하면서, 클로로퀸과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대신 써도 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. 이후 중국에서 클로퀸이 코로나19감염에 따른 폐렴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논문이 나오면서 이 약이 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 국내 전문가들은 이런 논문에 제시된 클로로퀸의 효과가 코로나19 감염 환자의 치료에 국한한 것으로 이 바이러스의 감염 자체를 예방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.

     

    *"(클로로퀸을) 예방약으로 사용하려면 확실한 임상데이터가 있어야 하는데, 중국에서 나온 논문만을 근거로 삼기에는 아직 부족한 상황"(김경수 서울성모병원 임상시험센터 소장, 약리학 박사)

     

    *"현재까지 발표된 연구논문을 종합하면, 클로로퀸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사람 세포에 들어가는 단계에서부터 막을 수 있는 개연성이 있다는 정도로 예방약으로 쓰기에는 아직 근거가 부족하고, 부작용도 우려되는 만큼 무분별한 인터넷 정보에 현혹돼 임의로 클로로퀸을 복용해서는 안 된다"(방지환 중앙감염병병원운영센터장)

     

    - 출처 : 연합뉴스[팩트체크] 참조

     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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